李相哲
1912-11-11 ~ 2000-12-18·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상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영암(靈岩) 사람이다. 광주농업학교 재학중인 1928년 6월에 일제의 식민지 교육에 반대하여 맹휴를 주동했다가 무기정학을 당하였고, 1929년 6월 동교의 항일학생결사인 독서회의 조직에 참가하여 민족의식을 길렀다. 1929년 11월 3일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일어나자 시위대열에서 활동하다가 일경에 붙잡혔고, 그로 인하여 1930년 1월 동교에서 퇴학당하였다. 또한 독서회활동과 관련하여 구속되었다가 1930년 7월 광주지방법원 예심에서 면소(免訴)판결을 받고 석방되었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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