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相春
1885-08-13 ~ 1942-02-0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상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4월경 경기도 안성군(安城郡) 일대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안성군에서는 읍내면(邑內面)ㆍ양성면(陽城面)ㆍ원곡면(元谷面)ㆍ죽산면(竹山面) 일대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읍내면 시위는 3월 30일 500~600명, 3월 31일 3,000명, 4월 1일 500명의 시위 군중이 안성 읍내에서 독립만세를 불렀다. 양성면과 원곡면에서는 4월 1~2일, 죽산지역에서는 4월 1~3일에 걸쳐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상춘은 체포된 뒤 1919년 5월 27일 경성지방법원 수원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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