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錫坤
미상 ~ 1932-08-08·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石昆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석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석곤은 1930년 함남 함흥에서 태평양노동조합 김호반(金鎬磐)의 권유로 함흥 지역의 적색노동조합 조직운동의 일환으로 함흥위원회를 조직하여 동회 화학부(化學部)와 자유노동자부(自由勞動者部)에서 활동하며 일제의 노동 착취에 대항해 노동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체포된 이석곤은 체포일로 1년여의 경찰 취조를 받고 함흥지방법원 검사국에서 예심을 받던 중, 1932년 8월 8일 함흥형무소에서 병으로 신음하다가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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