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暹
1888-08-0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 8월경 김기한(金起漢)·강지형(姜芝馨)의 권유로 중국 길림성 관전현(吉林省寬甸縣)에 본부를 두고 있는 대한독립단에 가담하였다. 그후 김기한과 강지형을 도와 경성총기관(京城總機關)이라는 국내 중앙본부를 조직하고, 동지를 모집하는 한편, 문서인쇄 업무를 수행하였다. 즉, 최승환(崔承煥)·홍영전(洪永傳) 등과 함께 임명장 1200매, 사령서 통지서(辭令書通知書) 4000매, 격고문 200매, 경고경향부호문(警告京鄕富戶文) 200매, 경고동포일본관리문 100매, 밀고문 1200매, 임시통칙 400부, 군자금영수서용지 4500매, 사형선고문 100매 등을 인쇄하여 군자금 모집운동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이 일경에 드러나 1921년 4월경 체포되었으며,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4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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