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松儀
1888-05-04 ~ 1970-12-1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송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임실(任實) 사람이다. 1919년 3월 23일 하오 2시경에 임실군(任實郡) 둔남면(屯南面) 오수리 장터에서 이기송(李起松)과 같이 장날 모인 군중 2천여명을 규합하여 독립만세시위를 하고 계속하여 군중과 함께 일본경찰주재소와 둔남면사무소(屯南面事務所) 및 일인거택을 파괴하고 기물을 파손하며 활동하던 중 붙잡혔다. 동년 7월 31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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