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順擧
미상 ~ 1907-11-20·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순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의병으로 화약을 제조하여 군수물자를 공급하였다. 이순거는 국망의 위기에 놓인 대한제국의 국권회복을 위해 일제에 대한 직접적인 무력투쟁을 결심, 의병에 참여하였다. 그는 1907년 11월 강원도 양구(楊口) 부근 유목정(楡木亭) 등매동(登梅洞)에서 진명(陣名) 미상(未詳)의 의진에 참여하여 화약 제조의 장(長)으로 활동하면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동년 11월 20일 의진이 양구에 유숙(留宿)하고 있을 때 일본군 보병 제52연대 제12중대 소속 등강(藤江)소대가 기습 공격하자 이에 맞서 교전하던 중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2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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