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蓮珩
1921-04-11 ~ 2009-11-12·현대
이명·자·호 石村連珩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연형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연형은 1937년 3월 경기도 부평군 문학면 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농업에 종사하다가 1939년 10월부터 1941년 5월 27일까지 홍중(弘中) 공장에서 직공으로 일하였다. 1941년 7월 윤석균(尹錫均)·송치호(宋致鎬)의 권유로 조선독립당에 가입하고, 동년 11월까지 독립운동자금 870원을 제공하였다. 이후에도 1942년 5월 부천군 소사면 벌응절리 소재 주식회사 일흥사(日興社)로 이직해 일을 하면서 독립자금 모집에 노력하였다. 이 일로 이연형은 1942년 6월 27일 경찰에 체포되어 동년 10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43년 9월 25일 가출옥하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수여하였다.
2008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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