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英善
1889-03-09 ~ 1955-11-0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영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용인(龍仁) 사람이다. 1908년 독립운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만주로 망명한 후, 1919년 3월 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전덕원(全德元) 등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대한독립단에 가입, 남만(南滿)지단장으로 활약하였다. 그후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고 상해임시정부의 재무부에서 근무하다가 1921년 임시정부의 독립공채를 판매하기 위하여 국내에 들어와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옥후에는 다시 만주로 건너가 광복시까지 항일운동을 계속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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