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永淑
1884-09-24 ~ 1971-11-2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영숙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9일 밤, 충남 홍성군 은하면(銀河面) 장곡리(長谷里)에서 전개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은하면에서는 3월 21일, 대천리(大川里)에서 다수의 군중이 만세시위를 전개한 바 있다. 4월 9일 밤, 그는 고향인 장곡리에서 주민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불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13일 홍성경찰서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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