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永日
(187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영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영일은 1909년 음력 2월 20일 이창근(李昌根), 손행길(孫行吉), 박중화(朴仲化) 등과 함께 부안 상동면 및 동면일대에서 군자금 모집활동을 했다. 다음 해 음력 3월 8일에도 고부 거마면 일대에서 군자금을 모집했으며, 음력 7월 4일에는 부안 동도면 일대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다 체포됐다. 이영일은 1909년 9월 20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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