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玉秀
(1884)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옥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평남 중화군(中和郡)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3월 1일 독립선언서를 받고 3일 중화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날의 만세운동은 천도교구와 기독교회의 주도로 중화 읍내와 상원면(祥原面) 신읍리(新邑里) 시가에서 전개되었다. 이날의 만세시위로 체포된 이옥수는 1919년 6월 10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형을 받았다. 이에 "조선민족인 이상 독립을 운동하는 것은 천리, 인륜에 적합하고 당연한 것인데 민심을 억압하는 법률에는 결단코 복종할 수 없다"며 상고하였으나, 1919년 7월 24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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