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玉亨
미상 ~ (1970-07-1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옥형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옥형은 미국으로 이주하여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레드랜드지방회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1909년 12월 11일 로스앤젤레스지방회로 소속을 옮겼다. 1915년에는 새크라멘토지방회 구제원이 되었다. 1917년도 새크라멘토지방회에서 실업부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18년 8월 29일 국치기념식 때 축사를 담당했다. 중국 상해(上海)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가 조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1919년 3월 31일 새크라멘토에서 거행된 독립축하식 주석을 맡았다. 국내에서 3.1운동이 일어나 독립운동 자금 모금이 활발해지자 새크라멘토지방의 수전위원으로 임명되었다. 1918년 11월 24일부터 1919년 12월 15일까지 대표의연‧독립의연‧애국금‧공채금 등으로 441.50원의 독립운동자금을 냈다. 1923~1925년 새크라멘토지방회 대의원이 되었으며, 1924년에는 새크라멘토 국어학교 교장을 맡았다. 1940년 1월 대한인국민회 통신원으로 임명되었고, 1940년 11월 12일 새크라멘토지방회 집행위원장에 선출되었다. 1941년 11월 17일 순국선열기념식에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주관하였다. 1907년부터 1945년까지 의무금‧독립의연‧특별외교비‧인구세‧임시정부후원금, 중국항일전쟁동정금‧광복군후원금 등 여러 차례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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