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元福
(188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원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한 독립만세운동은 곧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4월부터 충청남도 예산에도 만세운동 소식이 전해졌다. 1919년 4월 4일 밤 8시경 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 연리 뒷산에서 횃불이 피어오르는 것을 신호로 주민들의 만세운동이 시작되었다. 뒷산의 횃불을 본 마을 주민 수십 명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 이원복은 이러한 만세시위에 참여했다가 일제에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6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예산헌병분대(禮山憲兵分隊)에서 태 60도를 받았다. 정부는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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