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元俊
1874-01-13 ~ 1957-09-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원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영양(英陽) 사람이다. 1907년 8월 이춘양(李春陽) 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경북 영양, 강원 울진(蔚珍) 등지에서 활동하다가 일시 귀가하던 중 붙잡혔다. 그 뒤 1908년 10월 26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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