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元仲
1877-03-07 ~ 1917-05-03·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원중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화순(和順) 사람이다. 1907년 8월 고광순(高光洵) 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전남 담양(潭陽)·곡성(谷城) 등지에서 활동하던 중 동복(同福) 일경주재소를 습격할 때 군량 등을 운반하다가 붙잡히고 말았다. 그 뒤 1908년 9월 30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소위 폭동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이어 11월 7일 대구공소원에서 유형(流刑) 5년을 선고받아 유배생활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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