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源熙
1898-09-24 ~ 1935-09-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원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양양(襄陽) 사람이다. 1919년 4월 3일 양양군 양양면(襄陽面) 감곡리(甘谷里) 장날에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고 인근 주민 수백명을 규합하여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행진을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4월 21일 함흥지방법원 강릉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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