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允禮
미상 ~ 1908-01-02·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윤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출신이나 거주지를 알 수 없지만 강원도 양구(楊口) 일대에서 활동하였던 의병장이다. 1908년 1월 초 이윤례는 의병 800명을 거느리고 양구수비대(楊口守備隊)를 공격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양구수비대 토벌대 12명이 1월 2일 출발하여 3일 상동면에 도착하였다. 이윤례가 이끄는 의병 800명은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다. 이 전투에서 의병 60여 명이 죽거나 부상을 입었고, 의병장 이윤례도 교전 중 전사·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6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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