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允熙
1902-04-20 ~ 1950-06-1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네스토르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윤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0년부터 일본 도쿄(東京)와 오사카(大阪) 등지에서 흑색선인사(黑色鮮人社), 아나키스트청년연맹, 농촌청년사, 조선자유노동자조합 등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1930년경 일본 오사카에서 흑색선인사를 창립하고 동지 20여 명을 규합하여 사상운동과 노동운동을 전개하였다. 1931년 8월 아나키스트청년연맹에서 활동하고, 1932년 1월 농촌청년사(農村靑年社)의 기관지 『대판(大阪)』ㆍ『흑기(黑旗)』를 발행하였다. 1932년 7월 지포노동자자유연합(芝浦勞動者自由聯合)을 조직하고 『자유연합신문(自由聯合新聞)』 호외 발행을 협의 중 체포되었다. 1933년 3월 15일 도쿄 조선자유노동자조합(朝鮮自由勞動者組合) 임시대회에서 문화부를 맡았다. 같은 해 4월 4일에는 도쿄 전국노동조합자유연합회(全國勞動組合自由聯合會) 제3회 대회에 조선자유노동자조합 소속으로 참석하여 서기로 임명되었다. 이 대회에서 국내 각 단체와 연합하여 메이데이 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고 준비위원회를 조직하였다. 4월 5일 개최된 준비위원회에서 메이데이에 참가하여 '파쇼 반대, 제국주의 전쟁 반대, 실업 반대'라는 이른바 '3반대 투쟁'을 전개하였다. 1933년 6월에는 조선자유노동자조합을 자유노동자협의회(自由勞動者協議會)로 명칭을 변경하고, 9월 6월 「민중의 종(鐘)」을 제작ㆍ배포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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