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殷培
1898-06-16 ~ 1926-12-2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은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예산군 3.1운동은 3월 3일 밤 예산 읍내 동쪽 산위에서 윤칠영(尹七榮) 등 수 명이 ‘독립만세’를 부르며 시작되었다. 4월 3일 예산면의 신례원리(新禮院里) 장터에서는 300여 명의 군중이 ‘독립만세’를 외쳤고, 밤에는 예산면(禮山面) 등의 각 마을에서 횃불을 들고 시위를 전개하였다. 다음날 4월 4일에도 군내 각 면의 18개소에서 만세시위가 잇달았다. 4월 5일 예산읍의 장날에는 만세시위 참여자가 2,000여 명에 이르렀다. 이은배는 1919년 4월 예산군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1919년 4월 29일 예산헌병분대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60도(度)를 받고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1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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