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一榮
(1865) ~ 1925-01-1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일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3년 서울에서 독립의군부(獨立義軍府)에 참여하고, 1919년 조선민족대동단(朝鮮民族大同團) 단원으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독립의군부는 항일의병투쟁을 계승한 독립군 단체로서 중앙에는 중앙순무총장(中央巡撫總將), 각 도에는 도순무총장(道巡撫總將), 각 군에는 군수(郡守), 면에는 향장(鄕長)을 두었다. 이일영은 1912년 12월부터 1913년 1월 사이에 윤상보(尹尙普)ㆍ전용규(田鎔圭) 등으로부터 독립의군부 가입을 권유받고 2월경에 가입하였다. 2월 23일 전용규 등과 함께 독립의군부정헌(獨立義軍府正憲)을 제정하고 회계총감(會計總監)을 맡아, 독립운동자금 400원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19년 3월 조선민족대동단이 결성되자 같은 지역 출신인 윤주룡(尹龍周) 등과 가입하여, 단원으로서 동지를 규합하고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약 8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4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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