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慈海
1900-10-22 ~ 1967-12-2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東弼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자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평북(平北) 중강(中江)에서 3.1운동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중국 길림성(吉林省) 유하현(柳河縣)으로 망명하여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참가하고 유격대(遊擊隊)를 교육시켜 국내 진공작전을 전개하였다. 1923년경에는 북경(北京)으로 이주하여 이듬해 8월경 북경 해전(海甸)에서 안창호(安昌浩) 등과 함께 농장(農場)을 경영하며 아신의원(亞新醫院)을 열고 진료활동을 전개하였다. 1926년경 남경(南京) 국민정부(國民政府)의 북벌군(北伐軍)에 참여한 이후 산서성(山西省) 대동(大同)과 내몽고(內蒙古) 하투(河套)·영하(寧夏) 일대에서 국민당군(國民黨軍)에 군의관으로 소속되어 일본군 및 친일(親日) 몽고군과의 전투에 참가하였다. 1944년 8월 임시정부 주석 김구로부터 공작 지령을 전달 받고 대한민국임시정부광복군주수원성초모처(大韓民國臨時政府光復軍駐綬遠省招募處)를 조직하고 광복군 초모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2007
독립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