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靖珪
1900-06-05 ~ 1950-06-07·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壽宗, 李裕求, 牧山壽宗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정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21일 오후 9시 일직면(一直面) 망호동(望湖洞)에서 이구덕(李九德) 등 20세 전후의 마을 청년들이 마을 동쪽 산 숲속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들이 망호주재소로 이동하자, 마을 주민들이 호응해 100~150명의 군중이 모였다. 이들은 독립만세를 외치며 주재소로 진입했다. 이에 안동에서 일본군 병력 4명이 출동해 일제 경찰을 지원하여 시위 주도자 6명을 체포했다. 안동 주민이었던 이정규는 이러한 안동 일직면의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피신하였다가 안동경찰서 경찰에게 체포됐다. 1919년 5월 5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태 90도 형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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