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正雲
1884-09-27 ~ 1960-12-2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奉千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정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양주(楊州) 사람이다. 1919년 3월 15일 양주군 와부면(瓦阜面) 송촌리(松村里)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이춘경(李春經)·김현덕(金顯德)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마을 주민 100여 명을 규합,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동면 덕소리(德沼里)를 향하여 시위행진을 하다가 이를 탄압하던 일경에 붙잡혔다. 그 해 4월 2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5월 31일 경성복심법원과 7월 5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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