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廷煥
1865-01-2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정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함남 북청군(北靑郡) 신창면(新昌面)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고,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북청에서는 1919년 3월 8일부터 읍내에서 천도교인과 학생들의 주도로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전국 각지와 읍내에서의 독립만세운동에 영향을 받아, 천도교인 이정환은 1919년 3월 10일 북청군 신창면 신풍리 천도교 교구실에서 교인들과 3월 13일 신풍시장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거사 당일 이정환은 주민 200여 명과 신창시장에 모여 ‘조선국 자주 독립 만세’라고 쓴 깃발을 흔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이정환은 1919년 5월 14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6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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