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鍾旿
1869-03-11 ~ 1946-09-0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鍾濬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종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9년부터 1945년까지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메리다지방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숭무학교(崇武學校)ㆍ해동학교(海東學校)ㆍ비시앗지방 교사로 민족교육에 헌신하였다. 1909년 5월 9일 북미지방총회 산하 메리다지방회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1910년 2월 작둔지방에 설립된 숭무학교 교사로 군인을 양성하였다. 1912년 메리다지방회 회장, 1915년 데모송경찰소 대표, 1917년 메리다지방회 서기로 활동하고, 같은 해 1월 해동학교 교사, 1918년 10월경 비시앗지방 국어학교 교사로 부임하였다. 1919년, 1922년, 1924년, 1926~1927년, 1933~1935년 메리다지방회 대의원, 1923년 회금년종(會金年終) 조사위원, 1925년 재무, 1927년과 1936년 재정조사위원, 1937년 집행위원과 서기, 1938년 대표원, 1939년 집행위원, 1940년 미주 대한여자애국단(大韓女子愛國團) 메리다지부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1915년 5월 메리다지방회 창립기념식, 1940년 11월 광복군축하식 등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국민회 역사, 한국광복군의 역사 등을 강연하였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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