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鍾濬
1884-07-28 ~ 1944-06-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종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28일 아침 경상남도 통영 시내 곳곳에 독립선언서가 배부되었다. 이에 일제의 감시가 더욱 강화된 상황에서 상인 김재욱(金在旭)은 부도정 시장 장날에 맞춘 만세시위를 계획했다. 그리하여 사전에 시위를 위한 깃발을 제작하고 주민들에게 배포하였다. 통영 주민인 이종준도 깃발 제작에 참여했다. 오후 5시경 부도정 시장 이발소 앞에서 약 1,000명의 군중이 모여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 이종준은 이러한 독립만세운동을 위한 깃발 제작 등에 참여했다가 통영경찰서 경찰에 체포되어 취조받았다. 이후 부산지방법원 통영지청 검사분국에 송치되었고 1919년 4월 14일 통영지청에서 기소유예 처분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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