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鍾澤
1896-02-26 ~ 1963-07-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종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고창(高敞) 사람이다. 1919년 3·1독립운동 당시 전북 고창(高敞)의 만세시위를 주도하였고, 면사무소 등사기(謄寫機)를 탈취, 독립선언문(獨立宣言文)과 취지서(趣旨書) 등을 복사·살포하여 독립만세운동을 이끌었다. 한편 1919년 11월에는 상해 임시정부(臨時政府)계열의 감독부(監督府) 전북지부(全北支部) 고문에 선임되어 많은 군자금을 모아 임시정부에 송금하였다. 1923년 3월에는 노진용(魯鎭龍)의 명령에 따라 이석열(李錫烈)과 함께 면사무소의 등사기(謄寫機) 등을 탈취한 후 독립정신을 앙양시키는 선언문(宣言文)을 작성·인쇄하여 전라·충청도 일대에 살포하여 독립정신을 고취시켰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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