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鍾闊
(1877) ~ (1922)·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종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북 명천(明川) 사람이다. 의군단(義軍團) 영솔자 이춘화(李春化)가 삼도구(三道溝) 토산자시(土山子市)에 와서 이(李)·오(吳) 양인을 일본의 밀정이라고 체포해 갈 때, 그리고 의군단 분사령관(分司令官) 김소홍(金素鴻)이 50여 명을 인솔하고 이도구(二道溝) 구산시(九山市) 수서촌(水西村)에 도착하여 신현묵(申鉉默)에게 군자금을 모을 때 협조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종활은 1922년경 소위 강도살인죄로 사형을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5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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