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柱三
1915-01-21 ~ 1994-11-15·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주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주삼(李柱三)은 1930년대 강릉지역 사회운동에 참여하였다. 당시 강릉지역 사회운동은 강익선(姜益善)과 권오훈(權五勳) 등이 주도하였다. 이주삼 역시 강익선, 권오훈과 함께 강릉지역을 기반으로 사회운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이주삼은 신리노농협의회(新里勞農協議會)의 농무부(農民部) 책임자 의 지도를 받아 동(同) 협의회에 가입하였다. 이후 1932년 7월 최돈근,최재철(崔在喆),조병은(曺秉殷) 등과 함께 신리적색농민조합(新里赤色農民組合)을 조직하였다. 이주삼은 신리적색농민조합의 간동(間洞)으로 동지 규합 및 지도를 담당하였다. '적색농조' 활동을 전개하던 이주삼은 1933년 12월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일경에게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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