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草笠
미상 ~ (1908-09)·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초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곡성(谷城)에서 거주하였다. 의병으로 전남 곡성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이 초립은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가 해산당하고 해산군인들이 대거 의병대열에 참여하는 시기인 1908년 노인선(盧仁先) 의진 소속 신정우(申正雨)의 휘하에 들어가 전남 곡성군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동년 10월 20일에는 전남 곡성군 죽곡면 일대에서 군자금 모집활동을 벌이는 등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그후 붙잡혀 1908년 말에서 1909년 초 사이 총살당하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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