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泰魯
1899-11-01 ~ 1932-09-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태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그는 1925년 10월 전북청년연맹(全北靑年聯盟)을 결성하고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27년 2월 결성된 항일비밀결사 조선공산당 전북위원회에서 옥구(沃溝)지역 책임자로 있으면서, 일반 대중에게 계급의식과 항일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진력하였다. 그리고 활동 범위를 넓혀 군산노동연맹(群山勞動聯盟)에서도 활동하였으며, 동년 11월에는 옥구청년동맹 창립준비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1928년 3월 군산노동연맹 집행위원회에서 서무 및 재정부 담당으로 선출되어 활동자금 모금 및 집행을 담당하였다. 1928년 9월경 일경에 체포되어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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