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泰模
1906-09-28 ~ 1992-07-07·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태모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44년 9월 미국 전략첩보국(oss) 산하 야전침투훈련부대(field experimental unit)에 배속되어 훈련과정을 수료한 뒤, 1945년 6~9월 국내침투를 위한 냅코(napko) 작전에 참여하여 한인그룹의 교관으로 정탐 및 사보타지 훈련을 지휘하였다. 1943년 6월 미 육군에 입대하여 미네소타주 새비지 캠프에 있는 군사어학원에 입학하여 8개월간 어학훈련을 받았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비행운수부에 배치되어 근무하였다. 1944년 9월 18일 미 전략첩보국 산하 야전침투훈련부대에 배속되었으며, 1944년 10월부터 1945년 5월까지 워싱턴에 있는 oss 훈련학교에서 수학, 방첩과 사보타지 훈련을 받고 무선과 암호를 전공하여 최고의 무선기술자로 평가받았다. 1945년 6월부터 9월까지 야전침투훈련부대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방첩과 사보타지를 가르쳤다. 이태모는 유일한(柳一韓)ㆍ이초(李超)ㆍ박기벽(朴基闢)ㆍ변일서(邊日曙)ㆍ차진주(車眞宙) 등과 함께 냅코 작전을 위해 미군에 입대한 한인 중 1인이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4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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