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泰榮
1881-04-05 ~ 1958-03-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태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북 제천(堤川) 사람이다. 1907년 9월 이인영(李麟榮)이 이끄는 관동창의진(關東倡義陣)에 동참해 중군(中軍)에 배속되어 원주(原州)에서 지평(砥平)에 이르는 동안 삼산대전투(三山大戰鬪) 등 여러 전투에 참가 활약하였다. 같은 해 12월에는 전국연합의진인 십삼도창의군(十三道倡義軍)이 편성되어 서울로 진격할 때 진동장(鎭東將)에 임명되어 4개월여 동안에 38회의 대소 전투에 참가하였다. 그 뒤 1909년 5월 이은찬(李殷贊)·이인영 의병장의 순국과 이영채(李永采)의 사망으로 세력이 약해지자 해산하고 말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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