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太伊
(1892)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태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태이는 장헌문의진에 들어가 김재홍(金載洪)·김복선(金福善)·정만춘(鄭萬春)·최봉학(崔鳳鶴)·이무범(李武範)·최용이(崔用伊)·장치일(張致一) 등과 함께 김종호(金宗號)의 안내를 받아 장기군 두산동(斗山洞)에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08년 음력 2월경부터 음력 4월경까지 장기군·경주군 등의 지역에서 군수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1908년 10월 7일 대구지방재판소(大邱地方裁判所)에서 이른바 ‘강도죄 및 살인죄’로 징역 2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1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7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