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台鎬
1895-02-02 ~ 1965-12-0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태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청양(靑陽) 사람이다. 1919년 4월 5∼6일간의 청양군 정산면(定山面) 장날에 홍범섭(洪梵燮)·임의재(任毅宰)·윤석희(尹錫禧)·홍세표(洪世杓) 등이 주도한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가하여 정산장터와 지곡리(池谷里) 일대에서 7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행진을 벌이다가 일경의 무력탄압에 많은 사상자를 내고 그는 동지들과 함께 붙잡혔다. 이해 4월 6일 청양헌병분견소(靑陽憲兵分遣所)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 90도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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