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弼熙
1857-04-14 ~ 1900-03-03·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필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895년 12월 충북 제천(堤川)에서 안승우(安承禹)·이춘영(李春永) 등이 거의하여 원주성(原州城)에 입성한 후 의진을 정비할 때 의병장에 추대되었다. 그는 8도(道)에 격문을 띄워 거의(擧義)의 필요성을 알리는 한편 충북 단양(丹陽) 등지에서 활동하다가 의진을 확대, 유인석(柳麟錫)을 대장(大將)으로 추대하고 자신은 진동장(鎭東將)과 별모장(別募將)에 선임되었으며, 원주(原州) 등에서 군사를 모집하고 격전을 벌였다. 이렇듯 1896년 유인석이 서행도만(西行渡滿)할 때 수행하여 만주(滿洲) 회인현(懷仁縣)에 공자묘(孔子廟) 건립을 준비하던 중 익사(溺死)하기까지 의병장으로서 5년여간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1993
독립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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