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學善
1879-07-2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학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 중국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에서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 관남지단(寬南支團) 검찰(檢察), 1922년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평북 독판부(督辦府) 독판 등으로 활동하였다. 대한독립단은 3ㆍ1운동을 계기로 보약사(保約社)ㆍ향약계(鄕約契)ㆍ포수단(砲手團) 등 주로 의병운동 계열의 단체들이 연합하여 1919년 4월 중국 봉천성(奉天省) 유하현(柳河縣) 삼원보(三源堡)에서 조직된 무장독립운동 단체였다. 주요 조직원으로는 박장호(朴長浩)ㆍ조맹선(趙孟善)ㆍ백삼규(白三圭)ㆍ조병준(趙秉準) 등 이었다. 국내외에 100여 개소에 달하는 지단과 지부를 두고, 만주 일대에서는 호수별로 단과 구를 나누어 자치행정을 시행하였다. 1920년 대한독립단 관전현 지역 소재 관남지단 검찰로서 관전현 동쪽 약 20리 지점의 대평구(大平溝) 흑사자구(黑獅子溝)에서 문봉국(文奉國)ㆍ안도용(安圖用) 등과 함께 다른 지단과 연락을 취하면서 한편 그 지역 중국인 창보선(昌甫善) 등의 지원을 받으며 활동하였다. 1921년 이후에는 관전현 장음자(長陰子)에서 임시정부 평북 독판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6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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