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現弼
(1864)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鉉弼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현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만주에서 조직된 대한독립군비단(大韓獨立軍備團) 간부로 항일무장투쟁을 주도하였다. 대한독립군비단은 서간도를 무대로 하여 활동한 독립운동단체로 장백현(長白縣)에서 조직되었다. 1920년 1월 당시 임원은 단장 이은향(李殷鄕), 부장 이태걸(李泰杰), 군사부장 이동백(李東白), 재무부장 윤덕보(尹德甫), 참모부장 김찬(金燦), 경찰부장 정삼성(鄭三星), 문사부장 김종기(金宗基), 외교부장 조훈(趙勳), 소집부장 김정익(金鼎益), 공창부장 김진무(金振武) 등이었다. 군비단은 3개 소대로 구성된 1개 중대로 편성되어 있었는데 중대장은 이영식(李永植)이 담당하였으며, 1개 소대가 28명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역별로 지단,지부를 설치하였으며, 지단장과 지부장 밑에는 총무,재무,서기,통신사무원 등이 임명되어 있었다. 이후 군비단은 1921년과 1922년에 걸쳐 활발한 국내진공작전을 전개하였으며, 흥업단(興業團), 광복단(光復團), 태극단(太極團), 백산李무사단(白山武士團) 등과 연합하여 지속적인 항일전쟁을 전개하였다. 이현필은 1921년 8월경 장백현 17도구(道溝)에서 대한독립군비단 총무장(總務長)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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