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道述
1899-04-20 ~ 1970-08-26·일제강점기
임도술은 1945년 1월말 강원도 울진(蔚珍)에서 이웃 주민들과 노무동원, 식량배급, 물자통제 등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의 전시통제를 비판하고 또한 일본의 패전을 전망하며 징병·징용의 부당성을 역설하였다. 이로 인하여 일경에 체포되어 소위 조선임시보안령 및 육군 형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7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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