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萬直
(1849) ~ 1907-11-13·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임만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본적은 미상이나 충북 충주군(忠州郡) 덕산면(德山面) 도기(道基)에 거주하였다. 1907년 11월 충북 단양(丹陽)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다가 동년 11월 7일 단양군(丹陽郡) 응암동(鷹岩洞)에서 안동수비대(安東守備隊)에 체포되어 11월 13일 경북 영주(榮州)에서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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