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白圭
1889-11-0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임백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과 학생들에 의해 주도된 만세운동은 곧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이러한 소식은 충청북도 음성군에도 전파되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에서는 주민들이 4월 2일 밤 오산리 소재의 면사무소를 습격하면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임백규는 만세시위에 참여하여 군중 수백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고 돌을 던져 면사무소 유리창을 깨뜨리고 의자 등 집기를 파손하였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19년 5월 10일 공주지방법원 청주지청에서 ‘소요(騷擾)·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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