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三先
1895-05-07 ~ 1966-04-2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임삼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칠곡(漆谷) 사람이다. 그는 이상백(李相栢)과 함께 대구(大邱)에서 온 이영식(李永植)으로부터 독립선언서 20매를 받아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게 되었다. 독립선언서를 필사하고 태극기를 만들어 1919년 3월 14일 칠곡군 인동면(仁同面) 동리 뒷산에 모인 시위군중 200여명에게 태극를 나누어주고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인동주재소로 행진하던 중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4월 2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여 6월 14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원판결이 취소되고 징역 6월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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