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承周
1867-12-23 ~ 1937-02-2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임승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청양(靑陽) 사람이다.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 공포를 계기로 김복한(金福漢)·이설(李 )·홍건(洪楗)·안창식(安昌植)·안병찬(安炳瓚)·임한주(林翰周) 등과 함께 홍주의병(洪州義兵)을 일으켜 일시에 그 성세(盛勢)를 드날렸다. 이에 이들이 주동이 되어 각 군면(郡面)에 통문을 보내어 의병을 소모(召募)해 수백 명씩 홍주성으로 집결시켜 연합의병을 지휘, 주도하였다. 그러나 처음에 마지못해 거의에 동참했던 홍주관찰사(洪州觀察使) 이승우(李勝宇)의 변심으로 12월 4일 김복한·이설·홍건·안병찬 등과 함께 붙잡혀 구금되었으나 고종(高宗)의 특지(特旨)로 석방되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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