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昌典
(188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임창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임창전은 1919년 3월 평북 벽동군(碧潼郡) 송서면(松西面)에서 만세시위운동을 주도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8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항일독립운동을 지속하고자 만주로 건너갔다. 1921년 1월경 상해(上海) 대한민국 임시정부(大韓民國 臨時政府) 벽동군 장서(掌書) 겸 제1선전대장으로 만주 관전현(寬甸縣) 하루구(下漏溝)에 거주하고 있었다. 동월 4일 동지 문학빈(文學彬) 외 30여 명과 함께 송서(松西) 경찰관주재소를 습격할 계획으로 동현(同縣) 소황구(小荒溝)에 집합하였다. 그런데 중국인으로 변장한 일본 경찰에 발각되어 총격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임창전은 총상을 입고 체포되었다. 이후 징역 5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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