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加山
1901-11-17 ~ 1947-07-31·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張善慶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가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장가산은 충남 홍성군(洪城郡) 금마면(金馬面)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충청도에서 방방곡곡에서 시위운동이 연일 일어나 극성했을 때는 3월 27일부터 4월 6일경의 기간으로 이 동안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치열한 양상을 보이었고, 4월 6일부터 15일까지는 황해도에 이어 충청남도가 경상남도와 같이 많은 운동을 전개하였다. 홍성군 금마면에서는 4월 1일 밤 가산리(佳山里) 이원교(李元交) 집에서 열린 한국 연극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날 경찰에 의해서 해산당했으나 다음날 4월 2일 홍성시장에 다시 모인 군중은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다수가 붙들려서 홍성경찰서에 감금되었다가 태형을 받았고, 금마면과 홍성면 출신 등 약 18명이 재판을 받았다. 이 시위로 체포된 장가산은 4월 23일 홍성경찰서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90도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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