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道源
1894-09-27 ~ 1968-03-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도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초 함남 함흥(咸興)에서 시위를 일으키려고 준비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장도원은 함흥면 상리(上里)의 기독교인으로, 전국 각지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주민들과 논의하여 3월 3일 함흥면 상리의 쌀 시장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하기로 계획하였다. 거사를 준비하던 중, 3월 2일 함흥 시민들의 돌발적 시위로 일본 경찰의 예비검속이 강화되어 다수의 주도 인물과 함께 체포되었다. 장도원은 1년여 동안 진행된 예심에서 “자신은 기독교의 진리에 의하여 민권의 평등을 원한다”라고 주장하였지만, 1920년 7월 23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8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7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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