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永樂
(1885)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영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면 성곡동(城谷洞)과 중동(中洞)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만세시위가 있었다. 성주군과 선산군에서 만세 시위가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석적면 주민들은 장영조(張永眺), 박팔문(朴八文) 등이 중심이 되어 4월 9일 만세시위를 진행하였다. 장영락은 칠곡군 석적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만세시위를 벌이는 등의 활동을 하고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동년 동월 30일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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