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永文
1871-10-08 ~ 1947-08-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영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8일 경상북도 칠곡군 성주군과 선산군에서 벌어진 만세 시위 소식을 들은 석적면 장영조(張永眺), 박팔문(朴八文) 등 성곡동 주민들은 만세시위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인근 중동에서는 장영창(張永昌), 장지희(張祉熙) 등 중동 주민들이 회합해 만세시위를 논의하고 있었다. 결국 1919년 4월경 경북 칠곡군 석적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진행되었고 장영문도 참여해 만세시위를 벌이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이후 일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지만 동년 동월 30일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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