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永仁
1924-11-13 ~ 2017-01-11·현대
이명·자·호 玉山永仁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영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울진(蔚珍) 사람이다. 1943년 3월 울진군(蔚珍郡)에서 전개된 조선독립공작당(朝鮮獨立工作黨)과 농민조합(農民組合) 운동이 있은 후 침체되었던 울진(蔚珍)의 항일운동을 재흥(再興)하기 위하여 이재선(李在璇)·장영호(張永昊)·김인보(金仁輔)·진병우(陳炳宇)·이재봉(李在鳳)·이성교(李聖敎) 등 여러 동지들과 창유계(暢幽契)를 조직, 독립운동을 다시 전개하고자 하였으나 사전에 발각, 일경에 붙잡혔다. 이로 인해 그는 1944년 7월 28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단기(短期) 1년 6월, 장기(長期) 3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
1993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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