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宗玗
1912-06-08 ~ 1958-02-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종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광주학생운동에 관계되어 복역하다가 만기 출옥한 사람들과 일본노동조합전국협의회에 관계하여 활동하던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1933년 해남군(海南郡)에서 전남운동협의회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였다. 이들은 각 면과 촌에 조직되어 있는 진흥회(振興會)・동계(洞稧) 등의 지도자를 설득하여 전도적(全道的)으로 공산주의운동을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였다. 관계자는 5백여 명으로 해남・영암(靈巖)・장흥(長興)・강진(康津)・완도・보성(寶城)・목포(木浦) 등지를 망라하였다. 전남운동협의회 지도하에 ‘적색농민조합’도 각 군에 계속 조직되었다. 1933년 2월 동협의회에서 가입하여 농민반원・청년반원으로 활동하였다. 1934년 3월 15일 체포된 뒤 같은 해 9월 8일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목포검사분국에 송치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4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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